
붙박이장도어필름 사례는 짙은 갈색 우드 결 도어 세 짝을 기존 틀 그대로 두고 흰색 표면으로 바꾼 작업입니다. 도어를 떼어 내지 않는 방식이라 철거 먼지가 거의 없고, 도어 세 짝 규모는 대체로 하루 안팎에 끝나는 유형입니다.
작업 요약
| 구분 | 내용 |
|---|---|
| 작업 내용 | 도어 표면 색 변경 |
| 도어 수 | 세 짝 |
| 작업 방식 | 철거 없는 표면 마감 |
| 시공 전 | 짙은 갈색 우드 결 도어 |
| 시공 후 | 흰색 도어 |
작업 내용
시공 전 사진을 보면 도어 세 짝이 같은 우드 결로 이어져 있고, 도어 사이에 가는 금속 선이 지나갑니다. 색이 짙어서 방 한쪽 면이 어둡게 느껴지고, 도어 면적이 넓어 장이 방 전체 인상을 무겁게 만드는 구조였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장을 철거하는 것보다 도어 표면만 밝은 색으로 바꾸는 쪽이 일정과 부담 면에서 현실적입니다.
시공 후에는 도어 세 짝이 흰색 한 면처럼 정리되었습니다. 도어 틈과 손잡이 위치는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여닫는 느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벽과 가까운 밝은 톤이어서 장이 벽면에 녹아들고, 같은 자리의 방이 한결 넓어 보입니다. 가는 손잡이만 남겨 단정한 인상을 유지했습니다.
작업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도어 판이 평평한지입니다. 판이 휘었거나 가장자리가 부풀었다면 표면만 덮어서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이 사례처럼 도어 면이 단단하면 오염과 들뜸을 정리한 뒤 표면을 마감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가장자리와 손잡이 주변은 가장 먼저 들뜨기 쉬운 곳이라 마지막에 한 번 더 눌러 확인합니다.
시공 포인트
- 도어를 떼지 않는 표면 마감
- 도어 틈과 손잡이 위치 유지
- 짙은 우드 색에서 흰색으로 변경
- 가장자리·손잡이 주변 마감 확인
시공 전후




